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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작가(kim kyung 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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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97회 작성일 19-07-0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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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작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전공

전시경력

-개인전-

2019년 말 박물관 초대전

2018년 탐갤러리 초대전

2016년 예송미술관 신진작가초대전

2015년 탐앤탐스 꿈을 그리다전

2014년 갤러리카페 드노피

-단체전-

2018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석사청구전

2015년 뉴욕 리버사이드갤러리 해외교류전

2015년 유나이티드갤러리 한,미 교류전, 2015년 남송미술관 뉴프론티어 시작, 2015년 갤러리미술세계 뉴프론티어 시작전

2014년 프랑스 낭트 tres galleria 해외교류전, 2014년 유나이티드 갤러리 한,프 해외교류전, 2014EDA GALLERY MAF(mini art fair)

2013년 재미갤러리 인형전

아트페어

2016 Affordable art fair

수상경력

15회 미술세계 뉴프론티어 공모전 특선, 12회 서울미술대상전 특선, 15회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입선

작품소장

탐앤탐스(탐 갤러리), 개인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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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nt Utopia no.7, 162.2x130.3cm,mixed media on canvas,2016

   

 

작가는

무의식 속에 잠재된 유년시절의 기억과 추억을 바탕으로 현실 속 존재하는 유토피아인 헤테로토피아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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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nt Utopia no.11, 162.2x390.9cm,oil on canvas,2018,

작품 속에 등장하는 집과 문은 추억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되며 그 안의 흔들 목마와 말은 오롯이 영혼을 실어 주는 매개체가 됩니다.

푸른색을 주조색으로 사용하며 다양한 공간이 결합된 초현실적 화면을 아우르고 있는 푸른색채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여 아련한 추억에 잠기게 하고

각박한 현대 사회에 대한 위로를 건네기도 한다고 작가는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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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nt Utopia 39  oil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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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nt Utopia 53  oil on canvas


작가는
푸른색은 색채심리학에서 희망과 우울함이라는 대조적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본인은 외로움을 두려워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유를 갈망하는 현대인의 이중성을 빗대어 표현하고 있다고합니다.
김경화 작가는  몽환적인 초현실주의 작가로서 말의 의인화를 통하여
또다른 세계관을 작품에 이입하여 그녀만의 독특한 작품을 선보이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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